2014년 4월 21일 월요일

잠시 들려본 구례군 사성암.

아침 일찍 여수로 향하던 길에 중간 경유지를 찾던 중
전라남도 구례군 사성암에 들려보기로 하고 사성암 입구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사성암을 운행하는 전용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사성암에 도착합니다.

입구 주차장에서 사성암까지는 25인승 관광차, 봉고차가 승차 인원에
맞춰서 운행을 하며 구불, 구불 험난한 시멘트 포장 길을 따라서
약 15분 정도 오른듯합니다.
길이 좁고 험난해 자가용은 진입이 불가이며 입구 주차장에서 전용 셔틀차량을 이용해야 합니다.

또는 사성암이 자리 잡고 있는 오산을 걸어서 올라도 되겠습니다.
걸어서 오르자면 어느 정도 등산 복과, 등산 화를 준비 후 올라야 할 것입니다.
걸어서 오르는 단체 등산객들도 많이 눈에 뛰었습니다.






 사성암에서 구레군과, 섬진강이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밑을 보니 아찔합니다...







절벽에 지어진 사성암.
절벽에 아기, 자기하게 지어진 사성암을 보니 놀랍기만 합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풍경에 많은 사람들을 불러 들이나 봅니다.
한편으로는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듯한 불안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소원 기도처
여러 사람들에 소원과 희망이 적혀 있습니다.






산왕전으로 들어가 왼쪽을 보니 작은 바위 굴이 있었습니다.
이런 자연 형상도 우리에 상상력을 키워주고
또 하나에 재미를 만들어 줍니다.






잠시 들려본 전라남도 구레군 오산에 위치한 사성암
한번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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