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 용현계곡과 가야 산맥에 위치한 마애삼존불상 입니다.
음... 정확한 명칭은
서산 마애여래삼존불상이 맞습니다
음... 정확한 명칭은
서산 마애여래삼존불상이 맞습니다
서산 버스 터미널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약 40분정도면 도착하고
버스 승강장에서 내린 후 좌측 다리 건너 계단 길을 따라 10분이면 충분히 오를 수 있습니다
운행하는 시내버스가 적으므로 사전에 운행하는 시간을 알고 있어야 불편함이 없겠습니다.
승용차 이용시 서해안 고속도로 운산 톨게이트에서 입구까지 10분이면 도착합니다.
성수기인 7~8월 가는 길에 고풍저수지와, 고풍 터널을 지나 용현계곡 입구까지 가는 길은
교통 원활하나 계곡 입구부터 시작되는 폭 4M정도에 시멘트 포장 길은 수많은 차량과 사람들로 북적이며 진입하는데 불편함이 생깁니다.
사람들이 없는 한가한 시간에 찾아본 마애삼존불상.
좌측 계곡 위 다리를 건너 계단 길을 따라서 천, 천히 오르면 됩니다.
몇년전 새로만든 계단은 깔끔함을 더해 발걸음을 가볍게 합니다.
오르는 길에 아래 계곡에서 치고올라오는 차가운바람이 몸을 시원하게 감싸주고
간혹 산다람쥐도 마음을 줄겁게 만들어줍니다.
몇개의 가파른 계단을 올라오면 처음으로 보이는 건물 현재는 관리사무소로 사용하고 있나봅니다.
예전에는 스님이 거주하고 계셨는데요...
가파른 계단을 잠깐오른뒤 잠 쉬 쉬면서 살펴보니
깔끔하게 잘 정리된 모습입니다.
이곳에 오르니 대략 30년전 기억이 떠오르네요 초등학교 소풍 때
이곳 우측 화장실에 들어가면 멍위와 잎이 넓은 풀 잎이 수북하게 싸여 있었는데
이 풀 잎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후에 뒤를 처리하는 화장지 대용이었습니다.
지금은 웃음 나는 먼 이야기가 돼버렸네요....
저 앞 큰 바위밑에 새겨진 마애여래삼존불상이 있습니다.
여전에는 기와 지붕과 목조건물로 마애여래삼존불상을 가리고 있었는데
습기와 해가림으로 안좋다하여 언젠가 구조물을 철거하고 지금은 개방된 보습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서산 마애래삼존불상은 국보 84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얼굴을 보시면 웃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햇빛이 비추는 각도에 따라서 12가지 형상으로 미소가 바뀐다고 합니다.
백제 시대에 조각한 것으로 추정하며 온화한 입가에 미소때문에 백제에 미소라고 도 합니다.
층암절벽에 여래입상을 중심으로
왼쪽은 반가사유상이, 오른쪽은 보살 입상이 조각 되어 있습니다.
거의 완벽한 형상으로 보존된 마애여래삼존불상에 온화한 미소가 마음속 깊이 새겨지는 듯 합니다.
중앙 여래입상 이마를 보시면 작은 구멍이 보입니다.
이 구멍에 보석이 박혀있었는데 일제시대 때 사라졌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이곳에서 하산하여
계곡 위쪽으로 승용차로 5분 정도 올라가면 보원사지 발굴 현장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보물 105호 보승탑, 보물 104호 석탑이 있으며, 보물 103호 당간지주, 보물 102호 석조가 있습니다.
천, 천이 여유로운 시간으로 살펴보세요...
좌측 계곡 위 다리를 건너 계단 길을 따라서 천, 천히 오르면 됩니다.
몇년전 새로만든 계단은 깔끔함을 더해 발걸음을 가볍게 합니다.
오르는 길에 아래 계곡에서 치고올라오는 차가운바람이 몸을 시원하게 감싸주고
간혹 산다람쥐도 마음을 줄겁게 만들어줍니다.
몇개의 가파른 계단을 올라오면 처음으로 보이는 건물 현재는 관리사무소로 사용하고 있나봅니다.
예전에는 스님이 거주하고 계셨는데요...
가파른 계단을 잠깐오른뒤 잠 쉬 쉬면서 살펴보니
깔끔하게 잘 정리된 모습입니다.
이곳에 오르니 대략 30년전 기억이 떠오르네요 초등학교 소풍 때
이곳 우측 화장실에 들어가면 멍위와 잎이 넓은 풀 잎이 수북하게 싸여 있었는데
이 풀 잎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후에 뒤를 처리하는 화장지 대용이었습니다.
지금은 웃음 나는 먼 이야기가 돼버렸네요....
저 앞 큰 바위밑에 새겨진 마애여래삼존불상이 있습니다.
여전에는 기와 지붕과 목조건물로 마애여래삼존불상을 가리고 있었는데
습기와 해가림으로 안좋다하여 언젠가 구조물을 철거하고 지금은 개방된 보습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서산 마애래삼존불상은 국보 84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얼굴을 보시면 웃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햇빛이 비추는 각도에 따라서 12가지 형상으로 미소가 바뀐다고 합니다.
백제 시대에 조각한 것으로 추정하며 온화한 입가에 미소때문에 백제에 미소라고 도 합니다.
층암절벽에 여래입상을 중심으로
왼쪽은 반가사유상이, 오른쪽은 보살 입상이 조각 되어 있습니다.
거의 완벽한 형상으로 보존된 마애여래삼존불상에 온화한 미소가 마음속 깊이 새겨지는 듯 합니다.
중앙 여래입상 이마를 보시면 작은 구멍이 보입니다.
이 구멍에 보석이 박혀있었는데 일제시대 때 사라졌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이곳에서 하산하여
계곡 위쪽으로 승용차로 5분 정도 올라가면 보원사지 발굴 현장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보물 105호 보승탑, 보물 104호 석탑이 있으며, 보물 103호 당간지주, 보물 102호 석조가 있습니다.
천, 천이 여유로운 시간으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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