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1일 월요일

여수 가볼만한곳 향일암.

여수에 가면 꼭 찾아가야 할 곳...
향일암...

여수시 돌산읍 율림리 금오산에 위치한 향일암에 가는 길은
여수에서 구불, 구불한 국도 2차선 해안 길을 따라 약 40분정도 달려간 듯 하다.

주차장에서 가파른 계단 길과 바위 굴을 지나 약 20분 정도 오르면 
그 향일암이 나온다.



돌 계단을 오르다 보니 바닥에 돌이 달아 반들, 반들 하다
향일암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오는지 짐작할 수가 있다.







바위 굴은 또 하나에 즐거움과 신비함을 만들어 준다.




소원을 빌면서 바위에 붙여 놓은 동전들...







향일암에서 내려다본 바다.
그야말로 장관이다.

오르면서 잠시 흘린 땀은 어디론 가 사라지고 
가슴속에 시원한 바다 바람이 스며든다.





꾀 오랜 시간을 버텨온 동백 나무도 향일암에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이곳 지형이 거북이 모양이라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작은 돌거북이 조각상이 무수히 줄지어있었다.






해안에 절경 또한 잊지 못 할 기억으로 남는다.






향일암 북쪽으로 내려오는 길에 약수 물.




굴에서 나오는 용 모양.



내려오는 길에 여수특산품 갓 김치와 막걸리 한잔도 별미입니다.
다시한번 찾아오고 싶은 여수 향일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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