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속초 가는 길에 들려본 휴휴암
강원도 주문진에서 7번 국도, 동해 대로를 타고 양양 쪽으로 가다 보면 38선 휴게소 가기 전에 양양군 현남면 광진리
우측 휴휴암 이정표와 수많은 차들이 도로 우측 주차장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여기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우측 작은 언덕을 오르면 바로 시원한 바닷바람이 가슴을 감싸고 넓은, 푸른 바다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바로 이곳이 휴휴암입니다...
가슴에 부딪히는 바닷바람이 머리와, 마음을 상쾌하게 흔들고 사라집니다...
언덕에 오르면 우측에 간이 화장실이 배치되어 있는데
여기서 볼일을 봐야합니다 아래로 내려가면 화장실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휴휴암은 지어 진지 2014년 지금 시점으로10여년 되며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적으로 생성된 아름다운 바위, 거북 바위 형상 등으로 많은 볼거리를 만들고 있으며
수많은 불자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촬영된 사진은 없지만 요앞 법당은 약 3~4미터에 굴속에 부처님이 모셔져 있어습니다
엄숙한 분위기라 감히 카메라 셔터를 누를 수가 없어습니다...
잠시 발길을 멈추고 깊은 생각에 빠지게 합니다.
암자 아래로 펼쳐진 바다, 바위, 하야 모래가 조화를 이루며
많은 방문자를 반기고 있습니다.
이자리에 겨울에 찾아오신다면 바다에 모여있는 수 많은 물고기떼를 볼 수가 있는데요
알려진 이야기로는 매년 11월경에 찾아온 물고기때는 휴휴암 앞바다 이곳에서 약 6개월 가량 머물다가
이듬해 5월경에 먼 바다로 떠나 다시 11월에 다시 찾아온다고 합니다.
작년 4월에는 이 물고기떼를 보았는데 이번에는 보질 못했내요...
멀리 떠났나 봅니다.
이 물고기에 얼힌 이야기는 이곳 휴휴암에 오셔서 찾아보세요^^
참!!!!
맑고 푸른 바다입니다.
해변에 넓은 바위...
지혜관세음보살
마음이 숙연해지고 웅장함에 말문이 막힙니다...
관음성지 휴휴암에 유래를 새겨 놓았습니다.
이곳 성지는 바닥이 전부 대리석으로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합니다.
마음도 차분해지고 숙연해 집니다...
잔, 잔하게 울리는 종소리가 마음속 깊이 지금까지 남아있내요...
강원도가면 꼭 찾아봐야 할 휴휴암 입니다.
웅장하면서도 아기, 자기한 아름다운 바다 풍경 한번 맛보세요~~~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휴휴암 이었습니다...
바로 이곳이 휴휴암입니다...
가슴에 부딪히는 바닷바람이 머리와, 마음을 상쾌하게 흔들고 사라집니다...
언덕에 오르면 우측에 간이 화장실이 배치되어 있는데
여기서 볼일을 봐야합니다 아래로 내려가면 화장실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휴휴암은 지어 진지 2014년 지금 시점으로10여년 되며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적으로 생성된 아름다운 바위, 거북 바위 형상 등으로 많은 볼거리를 만들고 있으며
수많은 불자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촬영된 사진은 없지만 요앞 법당은 약 3~4미터에 굴속에 부처님이 모셔져 있어습니다
엄숙한 분위기라 감히 카메라 셔터를 누를 수가 없어습니다...
잠시 발길을 멈추고 깊은 생각에 빠지게 합니다.
암자 아래로 펼쳐진 바다, 바위, 하야 모래가 조화를 이루며
많은 방문자를 반기고 있습니다.
이자리에 겨울에 찾아오신다면 바다에 모여있는 수 많은 물고기떼를 볼 수가 있는데요
알려진 이야기로는 매년 11월경에 찾아온 물고기때는 휴휴암 앞바다 이곳에서 약 6개월 가량 머물다가
이듬해 5월경에 먼 바다로 떠나 다시 11월에 다시 찾아온다고 합니다.
작년 4월에는 이 물고기떼를 보았는데 이번에는 보질 못했내요...
멀리 떠났나 봅니다.
이 물고기에 얼힌 이야기는 이곳 휴휴암에 오셔서 찾아보세요^^
참!!!!
맑고 푸른 바다입니다.
해변에 넓은 바위...
지혜관세음보살
마음이 숙연해지고 웅장함에 말문이 막힙니다...
관음성지 휴휴암에 유래를 새겨 놓았습니다.
이곳 성지는 바닥이 전부 대리석으로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합니다.
마음도 차분해지고 숙연해 집니다...
잔, 잔하게 울리는 종소리가 마음속 깊이 지금까지 남아있내요...
강원도가면 꼭 찾아봐야 할 휴휴암 입니다.
웅장하면서도 아기, 자기한 아름다운 바다 풍경 한번 맛보세요~~~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휴휴암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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