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0일 일요일

덕산 수덕사 풍경.

충남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 덕숭산에 위치한 수덕사.

오늘은 나들이하기 참 좋은 날이었다.
춥지도, 덥지도않은 활동하기 딱좋은 4월 휴일에 찾아본 수덕사는
입구 주차장을 가득채운 차량과 수많은 사람들...

입구 양쪽으로 늘어선 식당은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다
산채비빔밥과 더덕구이에 동동주 한잔에 즐거워하는 사람들...

일년이면 서너번씩 찾아오는 곳인데도
올때마다 마음이 편해지고 즐거워진다~~~
예산, 덕산 가볼만한 곳으 꼭 추천하고 싶은곳이다.







작은 집신은 오랫만에 보는 기념품이 되어있었다
집푸라기로 역은 집신과 새집은 잡시 발걸음을 멈추게했다.








많은 약제와 산나물들이 사람들을 부른다.
보기만해도 몸이 건강해진는 기분이다.






덕숭산 수덕사에 오르기 위해서는 여기 입구에서 
매표를 한 후에 들어갈 수가 있다.










약 10분정도 걷다보니 목마름이
한방울, 한방울 떨어지는 물방울이 반갑기만하다~~~






입구 양쪽에 서있는 사천왕.
죄를 많이 저지른사람은 보기만해도 스스로 뒷걸음질 칠거다.







수 많은 연등을 보니 다음달 5월 6일이 부처님 오신날이군
연등에서 세어나오는 빛이 밤에 더욱더 화려하게 빛나고
수만은 사람들에 소원을 이루워 줄것이다.






사찰에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기와지붕과 화려한 단청이 우리에 눈길을 잡는다.










연등이 걸려있는 곳에서 남쪽을 내려다보니 꽤나 높아보인다
가파른 계단은 내려가기 부담스럽기만하다.







여기는 조용히 해야하는 곳.
기와에 써놓은 글씨가 입을 다물게한다.









돌탑속에 스님...
말을 걸면 화를 낼것같은 모습.






내려갈때는 올라온 계단말고 왼쪽 도로로 편하고 여유롭게 내려간다.











날씨좋은 4월에 수덕사에서
수덕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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